여행관련/외국에서 돌아다니기19 칭다오숙소:홀리데이 인 칭다오시티센터/방,조식,헬스장 후기 💚홀리데이 인 칭다오시티 센터✔️중국 이름: 青岛中心假日酒店✔️중국 주소: 青岛, 市南区徐州路1号- 25년 6월 중순 금-일 기준 1박 약 8만6천원 (조식 별도)- 직원들 영어 가능- 1층에 편의점, 투어사 있음 (라오산투어 가능)- 조식 인당 약 2만5천원- 수영장, 헬스장 있음 - 멀티어댑터 필수- 룸 컨디션 3.5점 / 5점*홀리데이 익스프레스 아니고 칭다오시티센터 입니다!!한국인들이 많이 묵는 숙소라고 해서 큰 고민 없이 예약한 5.4 광장 근처 홀리데이인 칭다오시티센터.다른 중국 지역에서 홀리데이 체인 호텔을 갔었는데 컨디션이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 함께간 남편이 중국 여행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이 있어서 숙소는 무난하게 한국인들 픽으로 정했다.조식은 1층 라운지에서 먹게 된다.라운.. 2025. 6. 28. 상해 신천지 핫플 카페 / 폴룩스 (Polux by Paul Pairet) Polux by Paul Pairet✔️위치: Shanghai, Huangpu, Taicang Rd, 181弄5号(新天地太仓路181弄5号, 近黄陂南路)✔️영업시간: 매일 11시-22시✔️가격대: 인당 3-5만 원✨️ 중국 여행 초심자 기준 난이도 : 하외국인(중국인 x) 직원이 있을 정도로 영어로 주문받는 식당메뉴판도 모두 영어로 되어있다오픈 시간에 가면 웨이팅 없이 앉아서 먹을 수 있음벌써 두 번이나 방문한 폴룩스처음 갔을 때는 뒷 일정이 있어서 느긋하게 즐기다 오지 못한 게 아쉬워서 다시 재방문을 했다.그만큼 커피도 음식도 맛있고 내부 분위기도 괜찮은 카페다.날씨 좋은 날 신천지 경치는 더욱 예쁘다.상해 여행의 매력이 바로 이런 유럽과 중국이 섞인 모습들인 것 같다. 물론 나는 중국에서는 이런 고상한.. 2025. 4. 13. 상해 현지 훠궈 맛집 - 주광옥훠궈(朱光玉火锅店) 웨이팅 방법, 추천 후기 주광옥 훠궈(쭈광위 훠궈디엔/zhu guang yu huo guo dian, 朱光玉火锅店)✔️위치: 상해 인민광장점 福州路555-1号✔️영업시간: 16:30 - 02:00✔️16시부터 앞에서 웨이팅 시작✔️가격대: 인당 2-3만원대✨중국 여행 초심자 기준 난이도: 중급 (매운 단계는 조절 가능, 가끔 고수 섞인 음식 있음, 한국어 메뉴 없음, 화장실 평타)상해 출장 중 그나마 열심히 사진을 찍었던 주광위 훠궈 후기를 남겨본다.중국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 1인으로, 중국 어플에서 상해 훠궈집 검색을 좀 했더니 이 집 후기가 꽤 나왔다.상해에 친한 거래처 사람에게 물어보니 현지사람도 줄이 너무 길어서 가기 힘든 핫플이라는 증언 확보.아~ 그럼 가야지.중국어를 조금 읽을 줄 아는 편이라, 중국 sns에 검색해보.. 2025. 1. 5. 상해 여행 기록 2018년 갔었던 상해를 2024년에 다시 가게 되었다. 코로나로 그간 가지 못했다가 6년만에 다시 방문한 상해. 동방명주는 여전히 그대로였고, 날씨도 여전히 더웠다. 상해 기차역은 여느 공항보다도 규모가 크다. 짐을 죄다 검사하고 게이트에 줄서서 들어가는 기차역은 여전히 신기하다. 중국 여행 경험이 있어서 기차 시간 한시간 전부터 미리 도착해있는 자신이 나름 대견했다 와이탄은 여전히 예뻤다. 퇴사 직후에 여행 왔던 상해라, 그땐 마음이 복잡해서 와이탄 풍경을 오롯이 즐기지 못했었다. 여름날 늦은 오후의 햇빛이 드리우는 풍경 신천지는 너무 중국 모습이 없어서, 사실은 방문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여행지의 모습이 가장 진하게 묻어나는 장소를 좋아하는 편이라는 것을 다시 상기했다. 난징동루에서 예전.. 2024. 11. 10. 몽골 여행 - 구입한 기념품들 사용 후기 / 추천 리스트 몽골 여행 - 구입한 기념품들 사용 후기 / 추천 리스트 구입 리스트구입처: 전부다 울란바타르 공항 면세점1. 몽골 캐시미어 목도리2. 몽골 초콜릿3. 몽골 잣4. 몽골 라모르(LHAMOUR) 산양젖, 염소젖 천연비누 나는 여행 다녀올 때 실용적인 기념품만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예쁘고 귀여운 장식용 아이템(마그넷, 인형 등)은 결국 처치 곤란의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그런 내 입장에서 가장 실용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만 구입했고, 딱 필요한 것만 잘 사 온 듯하다.우리 투어일행 모두 기념품 쇼핑에 중점을 두지 않아서, 우리는 국영백화점도 들르지 않았고 공항 면세에서만 구입했다. 1. 몽골 캐시미어 목도리 2+1 (합해서 약 22만 원)까만색 두 개, 베이지색 하나 구매했다.대학생에서 중.. 2024. 8. 15. 몽골 여행 - 마트 구경편 / 추천 맥주, 보드카, 아이스크림 몽골 여행 - 마트 구경 편 / 추천 맥주, 보드카, 아이스크림 사진에 등장하는 마트는 카라코룸(하라호름) 마을에 있는 마트로, 중부투어를 하던 우리가 가장 자주 들렀던 곳이다.해외여행을 가면 마트나 시장 구경을 가장 좋아하는 김대리에게는 다소 심심한 면이 있었다. 대부분이 한중일, 러시아 등지에서 수입해 온 물품들이라 몽골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물건은 찾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다들 주류 위주로 장을 보는 게 아닌가 싶다. 1. 주류 - 맥주, 보드카, 와인 한중일 맥주가 골고루 보이지만 좌측편에 있는 것들이 몽골 맥주. 우리 몽골인 기사님의 추천은 매대 위쪽에 거의 다 없어진 저 파란 맥주와 밑에 있는 금색 고비 맥주. 독특한 향이 없고 정직한 라거맛이라 무난하게.. 2024. 6. 20.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