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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련/외국에서 돌아다니기

삿포로, 비에이 (6) 삿포로 솔라리아 니시테츠 조식, 온천, 방 뷰

by 자꾸돌아다니는김대리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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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아 니시테츠 삿포로
https://maps.app.goo.gl/EWZtUwRhAcZFb7ou8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삿포로 · Sapporo, Hokkaido

www.google.com


✔️ 4성급 호텔, 시설 우수
✔️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내외, 홋카이도청 바로 맞은편
✔️ 숙박객 전용 온천, 노천탕 시설 있음
✔️ 조식 맛집으로 유명






삿포로에서 카이센동을 먹어보고 싶기는 한데,
그걸 위해서 니조시장에서 웨이팅을 할 자신은 없었다
차선책으로 카이센동이 조식으로 나오는 호텔을 가기로 함
천재인듯 ..  ㅋㅋㅋㅋㅋ

혹시나 카이센동을 다른데서 먹게 될 수도 있으니 일단 조식 미포함으로 예약해감 (현장 추가 가능)







솔라리아 니시테츠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사진.
1층 로비 뷰가 아주 좋다

바로 앞에 홋카이도청이 있어서 아침 일찍 산책갔다가 노천탕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얼마나 좋게요






우리방은 스탠다드 더블룸이었고 주말 20만원에 예약했다.
원래 30만원대로 알고있음 하핫


캐리어 놓기에 좁지도 않고 방 컨디션도 깔끔하다




803호였나.. 가물가물
창문 뷰가 이렇다 ㅎㅎ






그래도 정면 말고 옆에서 창 밖을 보면 다이마루 백화점 정도는 보인다 ㅎㅎ

방 뷰가 좀 아쉽긴 하지만 난 방에서 시간을 보내지않아서 괜찮았음




화장실도 굿굿





각종 어매너티는 1층 로비에서 무료로 집어갈수 있다






여기가 조식 먹는 곳인데 3시 - 5시는 라운지로 이용 가능하다




제공되는 것은 차와 커피 정도 ㅋㅋ


아침은 조식 먹으러 와서 바로 결제가 가능 하다
성인 3,000엔이었던듯

6시반 - 10시까지긴 한데... 9시 40분쯤 먹으러 내려오시는 분들 거절당함 좀 의아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부터 막 정리하기 시작해서 9시넘어서 먹으러 내려간 우리는 좀 눈치가 보였다








근데 가짓수도 많고 진짜 맛있긴 합디다







특히 카이센동..
비릴 줄 알았는데 비리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다
두번이나 퍼먹고 오뎅국물 가져와서 오차즈케처럼 말아먹음 존맛





스프커리도 나오고, 오뎅 파는 곳을 못찾아서 못먹고 가나 했는데 그것도 있음
사진을 더 많이 찍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했다 ㅜㅜ





그리고 조식 먹는 뷰가 진짜 너무.. 너무임
다시봐도 좋네
다음엔 아침 7시부터 먹으러 가야하나 ㅋㅋㅋ





낫또 스프커리 오뎅 그리고 카이센동
진짜 맛있었다 몇번째 말하는거지 ㅋㅋㅋ








대욕장은 다소 아쉬웠다
시설은 깨끗하고 넓긴 했는데 한국의 목욕탕이랑 비슷했음

노천탕은 바깥이 아예 안보이고 공기만 들어올 수 있어서 노천탕이라기보다 추운 실내탕?

그리고 청소시간이 몇시인지 모르겠지만 아침 8시 기준 물위에 다른 사람들 때가 둥둥 떠다녔다....


수건은 각자 룸 수건을 가져가야함












여기서 묵으면 아침에 사람 없고 고요하게 눈 내린 홋카이도청 산책가기에 정말 좋다

잊지말고 꼭 다녀오셨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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