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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비/외국에서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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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몽골 여행 - 계획> 중부 투어 일정 / 날씨와 준비물 중부 투어 일정 / 날씨와 준비물 🌗🌘 🌑 🌒🌓 모험 & 자연이 뒤섞인 여행을 좋아하는 내가 올해 고른 해외 여행지는 바로 몽골. 게다가 2024년은 몽골 무비자의 해였다! 올해는 꼭 몽골을 가라는 계시를 순순히 받아들여, 6월 초 달 없는 날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 🌑 🌒🌓 #1. 4박 5일 몽골 중부 여행 - 일정일차일정 (운전 소요시간)날씨1일차 : 미니사막04:30 울란 도착 09:00 미팅 후 출발 16:00 미니사막 도착 (6H) 19:00 카라코룸 도착🌗🌘 최저 13 최고 24 구름 약간 🌤️ 2일차 : 쳉헤르 온천09:00 카라코룸 관광 14:00 쳉헤르 온천 도착 (3H)🌘 최저 9 최고 16 천둥 동반 비 (강수 40%) ⛈️ 3일차 : 어기 호수09:00 출발 15:00 어기호..
2024년 청룡의 해, 추천 여행지 / 청량한 눈과 구름의 바다 :: 옥룡설산 2024년 청룡의 해, 추천 여행지 / 청량한 눈과 구름의 바다 :: 옥룡설산 바야흐로 이승기가 군대 가기 직전의 이야기. 요즘은 민심이 떡락한 그 이지만, 한창 인기가 좋을 때 신서유기 시즌 1을 중국에서 촬영하고 갔다. 입대 전의 독기를 안고 촬영을 한 덕분에 시즌 1은 꽤나 재밌었고 그 후로 시즌 2,3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 신서유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옥룡설산이라는 새하얀 눈 세상과 람월곡의 에메랄드빛 강물이었다. 내 눈으로 꼭 보고 싶다고 생각한 지 7년 후인 2023년, 드디어 옥룡설산이 있는 중국 윈난 성으로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준비물 ✔️패딩 (현지에서 대여 가능, 하지만 흰 패딩이 사진이 매우 잘나와서 내 꺼 입음) ✔️ 산소통 (현지에서 구매 가능, 인당 1개면 충분..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2)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2) 2024.01.07 - [출장비/외국에서 돌아다니기] -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1)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1)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1) 중화권 문외한 친구 셋을 데리고 중국 서쪽, 티베트 가까이에 위치한 호도협을 다녀왔다. 호랑이가 협곡 사이를 뛰어 다닐 수 있을 kimsgotmoney.com 대략적인 준비물, 스케줄 등이 필요하시다면 이전글로↑ 차마객잔에서 둘째 날, 아침은 그전날 주문한 백숙이 아침 닭죽을 포함한 메뉴였던 덕분에 따뜻하게 준비된 죽을 먹고 출발할 수 있었다. 중도객잔까지는 두시간, 어제 탔던 빵..
호도협 숙소 추천 / 차마객잔 VS 중도객잔 비교후기 호도협 숙소 추천 / 차마객잔 VS 중도객잔 비교후기 호도협에서 가장 대표적인 숙소는 크게 두군데이다. 차마객잔과 중도객잔. (사진에 노란색 표시) 두 숙소는 도보로 약 두시간 떨어져있고, 오르막이 없기 때문에 걷기 매우 좋은 코스이다. 차마에서 숙박을 하고 중도로 갈지, 차마에서 중도까지 모두 걷고 중도 숙소에서 하루 묵을지 일정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두가지 숙소를 한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차마객잔: 히말라야 고산지대의 산골짜기 감성이 그대로 ➡️ 중도객잔: 영어가 통하는 글로벌한 분위기와 23년 12월 리모델링한 시설 우리는 차마고도까지 올라와서 영어 팝송 들으며 현대식 분위기에 취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차마객잔에서 묵었고 매우 만족한다. 차마객잔 중도객잔 상세 주소 茶马客栈 Tea H..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1) 중국에서 반지의 제왕 찍기 / 호도협 트레킹 1박 2일 후기 (1) 중화권 문외한 친구 셋을 데리고 중국 서쪽, 티베트 가까이에 위치한 호도협을 다녀왔다. 호랑이가 협곡 사이를 뛰어 다닐 수 있을 정도의 거리라 하여 지어진 이름에 걸맞게 협곡 위는 깎아지를 듯한 봉우리, 아래는 장강이 힘차게 흐르는 풍경을 자랑한다.. 는 설명은 꼭 중년의 등산모임에서나 들을 법하지만 어쩌다 보니 수도권 직장인, 30대 초반 여자 넷이 뭉쳐서 가게 되었다. 솔직히 준비하면서도 황토색 물이 흐르는게 뭐가 어떻다고.. 하며 대충 계획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내가 다녀본 유럽/아시아/미주 여행지 통틀어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 곳 중 하나가 되었다. 준비물 ✔️트레킹화 ✔️등산스틱 ✔️고산병 약 ✔️비상약품 ✔️물, 간단 간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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